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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현대미술 ‘팅가팅가: Let’s Be Happy 전‘ 인사동에서 개최인사동 복합문화공간 ‘인사1길 컬쳐스페이스’ 오픈기념 전시회
▲TingaTinga: Let’s Be Happy EXHIBITION 공식포스터

[한국뉴스투데이] 서울 인사동 ‘인사1길 컬쳐스페이스’ 복합문화공간 개관기념 전시회 ‘팅가팅가: Let’s Be Happy 전‘이 9월 30일부터 내년 1월 28일까지 총 4개월간 전시를 진행한다.

전통과 예술의 거리인 서울 인사동에 새롭게 선보이는 재생 건축 공간 ‘인사1길 컬쳐 스페이스’ 오픈기념 ‘팅가팅가: Let’s Be Happy 전‘은 재생공간만이 가진 매력을 적극 활용한 아트테리어와 화려한 색감의 미술 작품들이 어우러진 전시회이다.

이번 전시회의 대표작품은 유럽을 비롯해 해외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아프리카 현대 미술 ‘팅가팅가’다. 팅가팅가의 창시자인 ‘에드워드 사이디 팅가팅가(Edward Saidi TingaTinga)’의 작품과 그의 제자들의 컬러풀한 작품 약 200여 점은 가구공장 특유의 분위기와 어우러져 공간에 대한 재해석과 아프리카 미술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가 열리는 ‘인사1길 컬쳐스페이스’는 인사동의 초입에 위치한 공간이자 새로운 재생공간으로 가족,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팅가팅가: Let’s Be Happy 전‘은 개막 오픈기념으로 얼리버드 티켓과 추석연휴 특별할인 티켓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정유진 기자  dsjj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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