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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민생과 국익 우선하는 국감으로 이끌 것”

[한국뉴스투데이] 김통철 국민의당 원내대표가 오늘부터 시작되는 국감과 관련해 “민생과 국익을 우선하는 국감으로 이끌 것”이라 약속했다.

김 원내대표는 12일 원내정책회의에서 “오늘부터 20일간 문재인 정부 첫 국정감사가 시작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과거를 들추고 헐뜯기만 하는 국감이 아닌 미래를 통찰하고 바로 세우는 국감, 마구잡이식 호통 대신 철저한 질의로 구체적 대안을 제시하는 국감, 갑질하는 국감이 아닌 국정운영의 공동체 정신이 드러나는 국감, 무엇보다 양당정치의 폐해였던 낡은 이념과 퇴행적 진영논리 대신 민생과 국익을 우선하는 국감으로 이끌 것”이라 말했다.

또한 “국민의당 40명 의원 모두는 국감진행 도중 결코 현장을 떠나는 일 없이 성실하게 국민이 부여한 소임을 다할 것”이라며 “미래, 성장, 혁신의 초석을 다지는 다당제의 시대로 새로운 국감상을 제시할 것”이라 말했다.

한편 국민의당은 국감에 임하는 의원들의 성실성과 열정을 판단하고 성과를 계량화하여 매일 ‘오늘의 국감 우수의원’을 선정할 계획이라 밝혔다.

강태수 기자  gaga1407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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