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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국민의 뜻과 목소리 대변하는 국민국감 약속”

[한국뉴스투데이] 오늘부터 시작되는 문재인 정부의 첫 국정감사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 뜻과 목소리를 대변하는 국민국감을 약속했다.

제윤경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2일 브리핑에서 “오늘부터 새 정부 이후 첫 국정감사가 시작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번 국감은 국민의 먹고 사는 문제 해결을 최우선으로 삼을 것”이라며 “지난 9년간의 불공정을 바로잡아 정의를 바로 세우는 동시에 당면한 안보위기로부터 국민의 안전 지키기도 포함되는 ‘민생제일’, ‘적폐청산’, ‘안보우선’의 국감”이라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제보센터 ‘국감톡’을 통해 770건의 제보를 해주신 국민들의 목소리도 우리당 의원들과 함께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제 대변인은 “16개 상임위 701개 공공기관 구석구석 쌓인 불공정하고 낡은 기득권 구조를 해소하고 민생개혁을 이루라는 국민의 목소리 앞에 여야가 따로 없다”며 “나라의 근간을 바로 세우는 기회인 이번 국감에서 야당도 우리당과 ‘청산연대’ ‘안보연대’ 등 각 현안에 따라 ‘협치국회’를 실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주현 기자  leejh@koreanews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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