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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백년 전 조선 도읍을 만나는 '다산성곽길 예술문화제'

[한국뉴스투데이] 6백년 전 조선 도읍의 자취와 현재 서울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다산성곽길에서 '한양도성 다산성곽길 예술문화제'가 오는 21일 열린다.

이번 행사는 성밖인 성곽길에서 열리며 다산성곽길 스몰웨딩 호텔신라의 재능 기부로 열리는 나만의 특별한 결혼식, 백옥수 한복패션쇼 궁중 복식을 비롯한 조선 전통 복식과 재해석 된 우리옷 패션쇼가 준비 중이다.

이어 금난새와 함께하는 Brass Wind Concert, 다산성곽실 청사초롱 순성놀이, 전문 해설과와 함께 도성길을 따라 걷는 순성놀이 등도 예정되어 있다.

또한 행사에 참가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진촬영과 현장 인화를 해주는 옛날사진관, 탁본·전통놀이 등을 통한 전통 체험, 도자기공예·가죽공예·목공예 등 예술 체험, 분필아트, 아트마켓, 버스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열릴 예정이다.

정유진 기자  dsjj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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