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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돌풍 중인 영화 '곤지암' 예매 순위 1위 지켜

[한국뉴스투데이] CNN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소름 돋는 장소 7곳 중 한 곳인 곤지암 정신병원을 배경으로 한 공포영화 ‘곤지암’이 165만 관객을 돌파하며 예매 순위 1위를 지켰다.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 따르면 ‘곤지암’이 예매율 23.2%로 개봉 2주차에 예매 1위에 올랐다.

1979년 환자 42명의 집단 자살과 병원장의 실종 이후, 섬뜩한 괴담으로 둘러싸인 곤지암 정신병원으로 공포체험을 떠난 7명의 멤버들의 공포 체험기를 다룬 영화 ‘곤지암’은 한국 호러의 화려한 부활을 일으키고 있다.

5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곤지암’은 전날 하루 동안 9만1137명을 동원했고 현재까지 누적 관객수는 165만5638명이다.

이어 스필버그 감독의 가상현실 블록버스터 ‘레디 플레이어 원’은 예매율 20.5%로 2위를 차지했고 바람의 세계에 입문한 남녀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린 어른들은 위한 코미디 ‘바람 바람 바람’은 예매율 11.6%로 3위에 올랐다.

소지섭, 손예진 주연의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예매율 11.3%로 4위를 차지했고 류승룡, 장동건 주연의 ‘7년의 밤’은 예매율 7.3%로 5위, 시얼샤 로넌 주연의 코믹 드라마 ‘레이디 버드’는 예매율 4.5%로 6위를 기록했다.

정유진 기자  dsjj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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