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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어우러진 ‘봄맞이’ 나눔 행사 성황리에 마쳐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희망 트리에 메시지를 적고 있다.

[한국뉴스투데이] 4월 4일부터 8일까지 함께하는 사랑밭 임직원 및 대학생 자원봉사자 50명이 봄맞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가 열린 KBS 홀 광장은 처음으로 개방돼 시민들의 발걸음이 5일 동안 이어졌다.

먼저 KBS 홀 내부에서는 국제 사진전을 열어 케냐 미혼모와 몽골 화상 아동의 실태를 알리는 동시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 메시지를 전하는 희망 트리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향한 마음을 표현했다.

야외 광장에서는 봄날을 만끽할 수 있는 벚꽃과 어우러진 포토존과 함께 선물을 증정하는 SNS 사진 이벤트를 준비해 시민들에게 쉼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했다.

한편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진행된 KBS 봄꽃 음악회의 문을 연 희망콘서트 ‘선물’에 함께하는 사랑밭 홍보대사 손준호와 홍대광이 참여해 희망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희망콘서트 ‘선물’은 장애인의 날 특집으로 20일 14시 30분에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김재석 기자  koreanewsto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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