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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조기유학 영어 캠프 세미나 개최
▲2017년 12월 캐나다 유학 박람회 당시 SOS 인터내셔널 그룹 박치욱 과장의 캐나다 명문진학 설명회 장면

[한국뉴스투데이] 국제도시 인천 송도에서 영어 교육 전문가들이 처음 참여하는 영어 캠프 세미나가 이번 달 21일에 진행된다.

이번 인천 송도 캐나다 영어 캠프 세미나는 캐나다 조기유학 희망 학부모들에게 현실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캐나다 조기유학의 빛과 그림자를 함께 토론하는 시간이라고 주최 측인 SOS 인터내셔널 그룹은 밝혔다.

캐나다는 작년 잡코리아 및 다수 여론기관에서 조사결과 해외취업 및 조기유학 선호도 1위 국가인 동시에 1980년대 이후 해외 이민 유치 규모 세계 1위인 나라이기도 하다.

특히 캐나다는 낮은 범죄율, 자연재해가 많지 않으며 깨끗하고 쾌적한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고, 다문화 사회로 여러 문화의 다양성을 수용하는 교육환경으로 잘 알려져 왔다.

또한 미국과 달리 인종 차별이 거의 찾아 볼 수 없다는 게 캐나다 한인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작년 캐나다 자유당 정부는 인구감소와 노인인구 증가로 인한 노동력 부족을 만회하기 위해 2018년부터 향후 3년간 이민자 100만을 수용하겠다고 발표 한 바 있다.

하지만 무작정 해외이민이나 조기유학을 보낸 아이들이 캐나다 현지 정보 부족과 교육 적응력에 대한 교육과 준비가 없이 갔다가 오히려 적응하지 못한 실패사례가 많아지면서 캐나다 조기유학에 대한 우려나 문제 지적도 적지 않다.

이런 조기유학 및 캐나다 현지 교육 적응 실패율을 낮추기 위해 SOS 인터내셔널 그룹은 매년 여름과 겨울에 캐나다 영어 캠프를 진행해 왔지만 이보다 더 심층적인 토론과 전문가 상담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학부모들의 요청에 따라 캐나다 영어 캠프 세미나를 갖게 되었다는 게 주최 측인 SOS 인터내셔널 그룹 박치욱 과장의 주장이다.

한편 매년 두 차례 열리는 청소년 영여 캠프는 캐나다 명문대학교 기숙사에서 20여 개국 이상의 나라에서 온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과 함께 서로의 문화를 익힐 수 있고, 인솔자의

적절한 통제와 감독 아래 안전하게 운영된다.

2018년 4월 21일에 인천에서 진행되는 캐나다 영어 캠프 세미나 사전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캐나다 영어 캠프 홈페이지(www.soscanadacamp.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성연PD  hosi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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