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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新作소설 ‘그 여자의 눈물’, ‘엄마의 비밀’
▲출처: 좋은땅출판사

[한국뉴스투데이] 좋은땅출판사가 배성혜 작가의 장편소설 ‘그 여자의 눈물’과  ‘엄마의 비밀’을 동시 출간했다고 1일 밝혔다.

두 소설의 시대적 배경은 일제강점기부터 8·15해방, 6·25전쟁에 이르는 1900년대 초중반이다. 그 격동의 세월을 견뎌낸 여인들의 눈물겨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 여자의 눈물’은 아버지 때문에 남자에 대한 증오와 불신에 가득 찬 여자가 두 남자를 통해 사랑을 찾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엄마의 비밀’은 조선 땅에 아들을 두고 떠나야만했던 일본인 여성과, 자신이 낳은 아들은 아니지만 친자식처럼 성심껏 길러낸 조선인 여성의 이야기를 담았다.

작가 배성혜 씨가 이러한 이야기를 소설로 풀어낸 이유는 역사가 잊혀져가는 게 안타까워서라고 한다. 소설 속 에피소드는 어느 집안에서나 또 주변 어디에서나 일어났을 법한 평범한 일들이다.

‘그 여자의 눈물(1만3천 원)’, ‘엄마의 비밀(1만2천 원)’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김소희 기자  kimsh882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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