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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려치기 전에 '직장인 분노 조절 기술'"화병 난 직장인들의 필독서
▲출처: 리텍콘텐츠

[한국뉴스투데이] 리텍콘텐츠 출판사가 ‘때려치기 전에 직장인 분노조절 기술’(요코야마 노부하루 지음 | 최민아 옮김)을 출간했다고 4일 밝혔다.

가슴에 사직서를 품고 있는 화병 난 직장인들의 마음을 다스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분노 조절 심리학 서적이다.

직장인이라면 직장 내에서 발생하는 부당함으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에 그만둘까하는 고민을 밥 먹듯이 할 것이다. 그렇지만 퇴사하는 순간 각종 공과금, 할부금, 생활비 등등 후폭풍이 심하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사직서를 넣어두고 참는 게 아닐까.

그런데 무조건 참는 게 능사도 아니고, 또 언젠가 폭발해버리는 게 인간인지라 순간의 화를 참지 못하고 터뜨리면 후회만 남는다. 그렇기에 화는 무조건 참는 것이 아니라 잘 조절해야 하는 것이라고 이 책은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같은 말이라도 기분 나쁘게 화내는 자, 말바꾸기의 달인, 참견하기 좋아하는 오지라퍼, 자기가 민폐인지 모르는 민폐갑 등의 상사나 동료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혼자서는 현명하게 대처하기 어려웠던 상황들에 대해 해답을 제시한다.

제대로 화내는 법부터 상사에게 혼날 때 스트레스를 덜 받는 법, 어쩔 수 없이 참아야 할 때 사용하는 효과적인 방법까지 담고 있다. 때려치고 싶은 마음이 들기 전에 직장인 분노 조절 기술을 익혀서 모든 화병에서 탈출해보면 어떨까.

책 소개 모바일 홈페이지: http://ritec.modoo.at/?link=30skymyr

웹사이트: http://www.ritec.co.kr

김소희 기자  kimsh882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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