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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화보, 정우성 "난민도 우리처럼 평범한 사람"

[한국뉴스투데이] 오늘부터 일주일간 열리는 #난민과함께 #WithRefugees 주간 동안 유엔난민기구(UNHCR) 친선대사로서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예정인 배우 정우성이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7월호를 통해 일상의 모습을 화보로 선보인다.

이번 정우성의 화보는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이라는 콘셉트로 ‘일상이 화보’라는 정우성의 일상 모습을 담았다. 원조 절대 미남 배우답게 일명 '정우성 남친짤'을 만들어냈다는 후문이다.

정우성은 코스모폴리탄과의 인터뷰에서 "난민도 우리처럼 평범한 사람들이라는 얘기를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난민이라는 단어가 내포한 무게감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더 어렵게 느끼고, 어려우니까 외면하는 경우도 적지 않은 것 같아요"라며 "그들도 누군가의 부모, 형제, 자녀이자 의사였고 학생이었고 운동선수였던, 그런 개개인의 퍼스널리티에 대해 강조하다 보면 난민에 대한 오해도 풀리지 않을까요?"라고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로서의 역할에 걸맞는 생각을 밝혔다.

정우성의 일상 모습을 담은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7월호와 코스모폴리탄 SNS 계정, 홈페이지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박은정 기자  koreanewstoda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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