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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나라 "좋은 눈빛 가진 배우 되고싶다"

[한국뉴스투데이] 신이 내린 완벽한 몸매로 유명한 헬로비너스 나라가 배우로 영역을 넓히며 주목을 받고 있다.

나라는 이번 bnt와의 화보에서 몽환적이고 순수한 화이트 원피스와 러블리한 핑크 컬러의 슈트, 완벽한 데님룩을 소화하며 신이 내린 몸매를 선보였다.

또한 최근에는 데뷔 6년차인 헬로비너스 활동외에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에서 아나운서 역을 맡아 연기 영역까지 소화하고 있다.

신이 내린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운동을 열심히 한다고 밝힌 나라는 “좋은 배우가 되기 전에 좋은 사람이 되고 싶고, 좋은 눈빛을 가진 배우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유진 기자  dsjj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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