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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자회사 여직원 자택서 투신

[한국뉴스투데이] 삼성화재의 자회사인 삼성화재서비스의 여직원이 자택에서 투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화재서비스 의료심사팀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진 A씨가 지난 4일 자택에서 투신, 목숨을 잃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A씨는 삼성화재서비스 감사팀의 정기 현장점검이후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고 투신한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한국증권신문> 보도에 따르면 유서에 ‘삼성화재에 손해배상을 청구해달라’고 호소했다고 전해, 회사 내 갈등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추론이다.

이에 대해 삼성화재 관계자는 투신자살한 것은 “맞다”면서도 “일반적인 현장점검을 했을 뿐”이라며 말을 아꼈다.

박상웅 기자  cal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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