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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인과 연’ 개봉 일주일만에 700만 돌파

[한국뉴스투데이] 개봉 첫날부터 흥행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하정우, 주지훈, 마동석 주연의 판타지 블록버스터 ‘신과함께-인과 연’이 개봉 일주일만에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순위에 따르면 ‘신과함께-인과 연’이 예매율 30.2%로 2주 연속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신과 함께-인과 연’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마동석 분)을 만나 이승과 저승, 현재와 과거를 넘나들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어 황정민, 이성민, 조진웅 주연의 실화 첩보극 ‘공작’은 예매율 22.4%로 2위를 차지했고 아만다 사이프리드 주연의 로맨틱 뮤지컬 시리즈 ‘맘마미아!2’는 예매율 16.8%로 3위에 올랐다.

애니메이션 ‘몬스터 호텔 3’는 예매율 10.9%로 4위를 차지했고, ‘명탐정 코난: 제로의 집행인’은 예매율 8.1%로 5위에 올랐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예매율 5%로 6위를 기록했다.

정유진 기자  dsjj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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