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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0주년 아이유 ‘여전한 청순미’

[한국뉴스투데이] 데뷔 10주년을 맞이했지만 여전히 깨끗하고 순수한 청순미가 느껴지는 가수 아이유의 화보가 공개됐다.

 2일 엘르 코리아 측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때로는 사랑스럽게, 때로는 청초하게 빛나는 아이유와 엘르가 함께한 눈부신 하루를 공개합니다"라며 아이유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아이유는 데뷔 10년차가 무색할 만큼 순수하고 깨끗한 매력을 선보였다. 아이유는 화장기 옅은 하얀 피부에 화이트 원피스로 청순함을 더했다.

아이유는 오는 10일 데뷔 10주년 깜짝 디지털 싱글 '삐삐'를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10월 말부터 연말까지 국내 주요 3개 도시를 포함한 아시아 7개 도시를 돌며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아시아 투어 '2018 아이유 10주년 투어 콘서트- 이 지금'을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이다.

한편 아이유의 더 많은 화보는 엘르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만날 수 있다.

정유진 기자  dsjj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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