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연예
조정석♥거미 가족과 조촐한 언약식...정식 부부됐다

 

[한국뉴스투데이]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가 최근 가족들과 함께 언약식을 올리고 정식으로 부부가 됐음을 밝혔다.

거미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8일 “조정석과 거미가 최근 가족들과 함께 언약식을 하고 부부가 되었습니다”라며 두 사람이 정식 부부가 됐음을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평생 서로를 존경하고 배려하며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 하기로 맹세하였습니다”라며 “진심으로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작품과 음악으로 인사 드리겠습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두 사람이 함께 걷는 이 길에 따뜻한 격려와 축복을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정석과 거미는 지인의 소개로 2013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연예계 장수 커플로 세간의 관심을 받아왔다.

정유진 기자  dsjj14@naver.com

<저작권자 © 한국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유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