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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기획한 2018 청춘콘서트 'We are the future!‘

[한국뉴스투데이] 청년들이 직접 기획해 이야기를 나누는 청춘콘서트가 오는 13일 12시 무교로일대에서 열린다. 이후 저녁 7시부터 서울광장에서 본격적인 청춘콘서트가 이어질 예정이다.

청춘콘서트는 다포세대 청년들을 위한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고 2015년부터는 청년들이 직접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번 2018 청춘콘서트는 13일 12시 무교로 일대에서 부스를 오픈해 개막식을 갖고 청년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마련된다.

이번 청춘콘서트에는 이 시대의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법륜스님과 김제동 등이 참여해 청년들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후 오후 7시부터는 서울시청광장으로 자리를 옮겨 가수 윤미래, 배우 정우성 등이 합류해 청년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청춘콘서트는 전 연령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청춘콘서트&청춘박람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유진 기자  dsjj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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