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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완벽한타인' 개봉 7일째 202만 관객 돌파유해진, 조진웅, 이서진 완벽한 라인업으로 흥행 돌풍

[한국뉴스투데이] 지난 31일 개봉한 영화 ‘완벽한 타인’이 개봉 7일만에 일일 예매율 54%를 달성하며 누적 관객 202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가 제공하는 박스오피스에 따르면 '완벽한 타인'은 7일 현재 예매율 54%, 누적 관객 202만 8920명을 달성했다.

'완벽한 타인'은 올해 개봉한 코미디 영화 중 최단 기간 흥행 속도 기록을 세운 동시에 역대 10월 개봉 영화 중 흥행 1위에 오른 '럭키'를 가볍게 제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2018년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 '신과 함께-인과 연', '안시성' 등과 비슷한 속도로 관객 몰이를 하고 있어 최종 관객 수 역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완벽한 타인’은 친구 커플 모임에서 저녁을 먹는 시간 동안 핸드폰으로 오는 모든 전화와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상황을 그린 코믹 드라마다.

이근탁 기자  maximt2@naver.com

<저작권자 © 한국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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