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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입소문에 역주행, 예매 1위 올라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한국뉴스투데이] 전설적인 록밴드 ‘퀸’의 음악과 그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입소문을 타고 차트를 역주행해 이번 주 예매 1위에 올랐다.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 따르면 ‘보헤미안 랩소디’가 예매율 45.1%로 개봉 4주차에 예매 순위 1위에 오르며 무서운 흥행 뒷심을 보여주고 있다.

공항에서 수하물 노동자로 일하며 음악의 꿈을 키우던 이민자 출신의 아웃사이더 파로크 불사라는 보컬을 구하던 로컬 밴드에 들어가게 되면서 ‘프레디 머큐리’라는 이름으로 밴드 ‘퀸’을 이끌게 된다.

시대를 앞서가는 독창적인 음악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중들을 사로잡으던 ‘퀸’은 음반사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무려 6분 동안 이어지는 실험적인 곡 ‘보헤미안 랩소디’로 대성공을 거두며 월드스타 반열에 오른다.

세상에서 소외된 아웃사이더가 전설의 록밴드 ‘퀸’이 되기까지 우리가 몰랐던 록밴드 ‘퀸’의 진짜 이야기를 담은 ‘보헤미안 랩소디’는 배우들의 높은 씽크로율과 마치 콘서트를 방불케하는 음악으로 재관람하는 비율도 높다.

한편 ‘보헤미안 랩소디’는 지난 10월 31일 개봉해 현재 340만 관객을 돌파했다.

정유진 기자  dsjj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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