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진♥강수지, 5월 결혼 "식은 올리지 않을 것"

2018-02-07     정유진 기자

[한국뉴스투데이] 김국진과 강수지 커플이 오는 5월 결혼을 한다. 하지만 결혼식은 따로 올리지 않을 예정이다.

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김국진 강수지 커플은 결혼 소식을 제일 먼저 밝혔다.

김국진이 이날 방송에서 "5월에 결혼을 한다“며 ”정확한 날짜는 아직 안잡았다"고 말했고 "5월을 비워놓겠다"는 멤버들에게 "5월에 안 바빠도 된다. 우리는 식은 안 올릴거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그럼 '불타는 청춘'에서 식을 올리자“며 ”1박2일 동안 스몰웨딩 하자"고 제안했다.

또한 결혼식 날짜와 관련해 강수지는 "(김국진) 어머님이 정해주셨다"고 말하며 “프로포즈를 따로 받지는 않았지만 평소에 편지를 많이 써준다”고 말했다.

한편 김국진과 강수지는 ‘불타는 청춘’프로그램을 통해 사랑을 키우고 결혼의 결실을 맺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