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폐암 5년 생존율 70%
수술 후 폐암 5년 생존율 70%
  • 김호성
  • 승인 2011.12.1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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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을 받은 폐암 환자의 생존율이 크게 높아졌다.

세브란스병원 연구팀은 지난 1990년부터 폐암환자 2천백 명을 분석한 결과 폐암 수술 후 5년 생존율이 70%20년 새 2배 이상 높아졌다고 밝혔다.

폐암의 진행 단계별 완치율은 1기가 86%로 가장 높았고 253%, 3기는 51%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폐암 4기의 경우도 38%가 완치 판정을 받았다.

세브란스병원 연구팀은 정기 검진으로 조기에 발견되고 치료기술의 발전으로 폐암의 수술후 생존율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김호성 khs4096@korea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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