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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윤계상 ‘범죄도시’ 입소문 타고 예매 1위 등극

[한국뉴스투데이] 마동석, 윤계상 주연의 범죄도시가 입소문을 타고 예매순위 1위로 올랐다. '범죄도시'는 현재까지 총 240만 관객을 모으며 질풍노도 중이다.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에 따르면 ‘범죄도시’가 예매율 55.4%로 개봉 2주차에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범죄도시’는 하얼빈에서 넘어 온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 한 범죄액션 영화다.

김훈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병헌, 김윤석 주연의 ‘남한산성’은 예매율 14.1%로 2위를 차지했고 SF명작 ‘블레이드 러너’의 속편인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SF 블록버스터 ‘블레이드 러너 2049’는 예매율 11.4%로 3위에 올랐다.

이어 태런 에저튼, 콜린 퍼스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킹스맨: 골든 서클’은 예매율 5.4%로 4위를 차지했고 김래원, 김해숙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 ‘희생부활자’는 예매율 3.3%로 5위에 올랐다.

정유진 기자  dsjj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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