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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식히는 봉화은어축제, 28일 성황리에 개막맑고 깨끗한 봉화군에서 은어잡이로 여름밤 무더위 날려
▲봉화은어축제 제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 반두잡이 어신선발대회에서 외국인 참가자들이 은어잡이를 하고 있다.

[한국뉴스투데이] 은어와 사람, 자연이 함께 어우러지는 생태체험형 행사로 자리매김한 2018 봉화은어축제가 28일 개막했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봉화은어축제는 내성천을 중심으로 건강과 재미, 휴식을 제공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펼치면서 4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우수축제로 선정되는 등 전국적인 생태자연 축제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8년 봉화은어축제는 ‘기다려온 맑은 여름! 다시 돌아온 봉화 은어!’라는 슬로건 아래 은어반두잡이, 은어맨손잡이, 은어학교, 다슬기잡이, 은어캐릭터 페이스페인팅·천연염색 체험 등 다양한 참여 행사를 중심으로 8월 4일까지 이어진다.

김민희 기자  cal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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