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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신인그룹 TXT 멤버 ‘연준‘공개방탄소년단 살인적인 스케쥴 해소해줄 ‘단비‘

[한국뉴스투데이] 어제 10일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이하 빅히트) 공식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등을 통해 신인그룹 TXT (TOMORROW X TOGETHER)의 멤버 연준의 인트로덕션 필름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빅히트는 방탄소년단 데뷔 6년만에 남성그룹 데뷔후 여성그룹 데뷔라는 기존 연예기획사 관행을 깨고 남성그룹을 선보였다.

현재 공개된 유튜브 영상은 조회수 600만 건을 기록하고 데뷔 이전부터 팬덤부터 형성되고 있어 TXT는 월드스타로 자리잡은 방탄소년단의 후광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TXT멤버 '연준'-빅히트엔터테인먼트

TXT의 멤버수나 기타 정보는 베일에 가려져있으며 팀내 맏형인 연준(만 19세)의 티저영상만 공개된 상황이지만 빌보드에서 TXT를 소개하는 기사를 게재하는 등 해외의 관심 또한 뜨거워지고 있다. 

TXT멤버 '연준'-빅히트엔터테인먼트

기존 빅히트의 소속 가수는 방탄소년단, 이현(에이트), 2AM 으로 기업가치 2조원대로 추정되는 규모에 비해 활동 가수가 부족해 이번 TXT의 데뷔는 일부 멤버가 공연도중 어지러움증을 호소할 정도로 살인적인 스케줄을 감당하던 방탄소년단에게 특히 반가운 소식이다.

빅히트가 공지한 TXT의 데뷔일은 1월 14일 자정으로 3대 기획사로 불리는 SM, YG, JYP가 각각 선보였던 보이그룹 NCT(2016), 아이콘(2015), 스트레이키즈(2018) 와의 경쟁에서 어떤 전략을 준비했을지, 방탄신화를 이끌어낸 빅히트의 기획력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이근탁 기자  maxim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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