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진 날씨, 늦을수록 관리 어려운 ‘이것’ 살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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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혜 기자
  • 승인 2023.11.23 21: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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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 문제따라 필요한 성분 달라

[한국뉴스투데이] 나이가 들수록 몸 곳곳은 조금씩 제 기능을 잃어간다. 이곳저곳 고장 나기도 하고 일상을 꾸려가는 활력이 떨어지며, 질병에 걸릴 확률도 점차 높아진다. 노화에 민감한 신체 기관 중 대표격은 혈관이 있다. 탱탱했던 탄력이 느슨해지고 혈관벽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면서 혈액의 흐름을 방해한다.

약 10만㎞, 지구 두 바퀴 반 길이의 혈관에 문제가 생기면 다른 장기의 노화까지 가속화되기 마련이다. 찬 바람이 불어오는 11월은 부모님의 혈관을 살펴보고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살펴봐야 할 때이다. 혈관 케어 전문 브랜드 써큐란과 함께 혈액순환 문제 유형별 맞춤 성분을 알아봤다.

만병의 단초, 뚝 떨어진 신진대사엔 은행잎추출물
쉬어도 피곤하고, 일상의 기력이 없다면 원활한 신진대사를 위한 방법을 찾아야 한다. 신진대사는 몸이 체내 흡수된 영양을 분해, 합성하며 에너지를 생성해내는 것을 뜻한다. 신진대사가 저하될수록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호흡, 소화 등의 생체 기능이 뚝 떨어진다.

혈관의 수축, 이완 패턴이 비정상적으로 가동될 때에도 신진대사는 저하된다. 혈액순환이 우리 몸 곳곳에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혈액순환을 돕기 위해선 건강한 혈액과 혈관이 뒷받침되야 한다. 육류 등 고지방식품은 혈액의 점도를 끈적하게 하고 혈관에 노폐물을 쌓는 원인이다. 두부, 채소, 해조류, 등푸른 생선 등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편이 낫다.

혈관벽을 보호하는 성분의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것도 방법이다. 써큐란 알파에 함유된 은행잎 추출물은 예부터 혈액순환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기능 성분이다. 은행에 풍부한 플라보노이드는 모세혈관벽을 강화해 혈액순환을 돕는다. 써큐란 알파의 또 다른 기능 성분 감마리놀렌산 함유유지는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및 면역 과민 반응에 의한 피부상태를 개선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부쩍 깜빡깜빡하고 시야가 침침해졌다면 고함량 알티지오메가-3
건망증이 잦아지고 눈이 침침해지는 증상들은 흔하게 나타나는 노화의 신호로 알려져 있다.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경우도 많지만 치매나 황반변성 등 큰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우선 혈관 건강을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뇌에 피를 보내는 혈관에 노폐물이 쌓여 영양분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으면 뇌세포가 파괴될 수 있다. 또 눈의 망막 주변 모세혈관이 막혀 비정상적인 모양이 되면 시력 저하를 유발하는 물질이 분비된다. 단순 노화에 의한 노안은 수정체 주위 근육의 퇴화가 원인이라서 안경을 쓰면 교정된다. 반면, 혈관의 문제로 야기된 시력 저하는 병세가 급격히 진행돼 일상에까지 영향을 미칠 우려도 크다.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라면 습관의 변화로도 충분히 혈관을 관리할 수 있다.

오메가-3는 혈행 및 건조한 눈 개선을 위해 많이 찾는 기능성분이다. 900㎎ 이상의 함량을 섭취했을 때에는 기억력 개선의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써큐란 알티지오메가-3 1200은 멸치유 100%를 흡수율 높은 rTG형으로 1200㎎이나 담았다. 비타민A·D·E까지 포함해 실내 생활의 비중이 높거나 골다공증을 우려하는 중장년층에게 추천할만하다.

경계성 고혈압, 코큐텐으로 관리할 수 있어
혈압이 정상 범위보단 높지만 고혈압으로 판정하기엔 이른 단계를 경계성 고혈압이라고 한다. 보통 수축 혈압이 120~139㎜Hg, 이완 혈압이 80~89㎜Hg인 경우를 뜻하는데, 성인 서너명 중 한 명은 경계성 혈압 단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계성 고혈압은 약물을 통해 혈압을 관리하지 않아 방치하기 쉽다. 하지만 관리 부재의 상태가 지속될 경우 언제라도 심뇌혈관질환과 밀접한 고혈압으로 이어질 수 있다. 혈압을 정상 수준으로 유지하는 데 효과가 있는 기능 성분 코큐텐으로 꾸준히 관리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코큐텐은 별도의 건강기능식품으로 보충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음식만으로 코큐텐의 일일권장량 100㎎을 섭취하려면 정어리 20마리, 시금치 5㎏을 먹어야 하는 탓이다. 써큐란 코큐텐은 하루 한 캡슐만으로 코큐텐 일일권장량을 비롯한 비타민A·C·E·B6 등 8중 기능성을 누릴 수 있다. 항산화, 세포 보호 등에 포커싱한 설계로 신체의 활발한 에너지 생산을 도와 더 활력 있는 일상을 꾸릴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이지혜 기자 2jh06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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