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생들의 ‘열아홉, 내 인생의 스프링캠프’
99년생들의 ‘열아홉, 내 인생의 스프링캠프’
  • 김재석 기자
  • 승인 2017.12.08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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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하자센터 스프링캠프 장면

[한국뉴스투데이] 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이하: 하자센터)가 12일부터 14일까지 이십대를 준비하는 청소년을 위한 전환기 진로 탐색 프로젝트, ‘열아홉 내 인생의 스프링캠프’를 개최한다.

스프링캠프는 하자센터가 2012년 비진학 청소년을 응원하는 ‘좌절금지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십대 후반 청소년을 위해 진행하는 전환기 진로탐색 시간이다. 3일간의 통학형 캠프 형태로 2015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2017년 ‘열아홉, 내 인생의 스프링캠프’는 수능을 마친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들이 이십대의 자신을 상상해 볼 예정이다. 또한 스프링캠프 코칭스태프는 모두 이십대의 청년들로 청소년들과 함께 각자의 걱정과 불안을 나누고 응원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올해에는 ‘10대를 기록하다’, ‘세상과 마주하다’, ‘20대를 응원하다’라는 각각의 주제에 따라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3일간 진행된다.

김재석 기자 koreanewsto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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