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연예
현빈, 장동건 주연의 영화 ‘창궐’ 개봉 첫 주 예매 1위
영화 '창궐'

[한국뉴스투데이] 현빈, 장동건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창궐’이 25일 개봉을 한 가운데 개봉 첫 주 예매 1위를 기록했다.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순위에 따르면 ‘창궐’이 예매율 35.3%로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창궐’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가 창궐한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김자준의 혈투를 그린 액션블록버스터 영화다.

이어 김윤석, 주지훈 주연의 웰메이드 범죄 드라마 ‘암수살인’은 예매율 13%로 지난 주에 이어 2위를 차지했고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퍼스트맨’은 예매율 8.6%로 3위에 올랐다.

한편 한지민 주연의 사회 드라마 ‘미쓰백’은 예매율 7.3%로 4위를 차지했고 톰 하디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베놈’은 예매율 6.6%로 5위에 올랐다. 브래들리 쿠퍼, 레이디 가가 주연의 음악 드라마 ‘스타 이즈 본’은 예매율 5.9%로 6위를 기록했다.

정유진 기자  dsjj14@naver.com

<저작권자 © 한국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유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